대전지역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19 대전여성 취업․창업 박람회’가 5,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채용관 부스에서는 1,000여 명의 구직자와 기업 간 1대1 면접이 진행됐고, 직업선호도 검사와 자기소개서 작성 클리닉 등이 운영된 취업컨설팅 관에도 여성 구직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주관기관인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는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힘을 더해주고픈 마음을 담아 밝은 플래시몹으로 박람회장 분위기를 밝혔다. 취약계층 상담창구에는 결혼이주여성과 장애여성, 새터민 여성과 상담사 간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창업관에서는 창업 정보제공과 상담에 의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직업훈련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여성선호직종의 직업훈련기관에서 운영 중인 과정을 여성 구직자들에게 안내했다.
특히 3층 세미나실에서는 오전 취업성공사례 발표에 이어 오후 금두환 씨의 취업특강이 진행됐다. 여기에는 경력단절여성, 중년여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취업과 창업 과정에서 있었던 실제 사례를 곁들인 공감성 높인 강의에 귀를 기울였다.
채용관 부스에서는 1,000여 명의 구직자와 기업 간 1대1 면접이 진행됐고, 직업선호도 검사와 자기소개서 작성 클리닉 등이 운영된 취업컨설팅 관에도 여성 구직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주관기관인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는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힘을 더해주고픈 마음을 담아 밝은 플래시몹으로 박람회장 분위기를 밝혔다. 취약계층 상담창구에는 결혼이주여성과 장애여성, 새터민 여성과 상담사 간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창업관에서는 창업 정보제공과 상담에 의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직업훈련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여성선호직종의 직업훈련기관에서 운영 중인 과정을 여성 구직자들에게 안내했다.
특히 3층 세미나실에서는 오전 취업성공사례 발표에 이어 오후 금두환 씨의 취업특강이 진행됐다. 여기에는 경력단절여성, 중년여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취업과 창업 과정에서 있었던 실제 사례를 곁들인 공감성 높인 강의에 귀를 기울였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