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청춘나들목에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올해 청년정책 추진현황 보고와 내년도 청년예산 제출안을 사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활동지원, 취창업, 문화예술 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심층적으로 청년정책과 예산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 제출 전 청년예산에 대한 중복성, 효과성 등을 사전 심의하기 위한 청년예산심의위원회 10명을 별도로 구성해 내년도 신규 시비 및 증액 사업에 대해 자체 심의 의결했다.
2020년 청년예산 안으로는 금년 대비 21억 원이 늘어난 총 410억 원을 예산실에 제출할 계획이다.
차후 국비 매칭 사업이 추가되면 예산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청년 예산 증가 요인은 자산형성을 위한 적립금 지원 등 3년 간 계속 지원으로 인한 누적자 발생분과 취업 역량 강화,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의 확대 등으로 분석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활동지원, 취창업, 문화예술 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심층적으로 청년정책과 예산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 제출 전 청년예산에 대한 중복성, 효과성 등을 사전 심의하기 위한 청년예산심의위원회 10명을 별도로 구성해 내년도 신규 시비 및 증액 사업에 대해 자체 심의 의결했다.
2020년 청년예산 안으로는 금년 대비 21억 원이 늘어난 총 410억 원을 예산실에 제출할 계획이다.
차후 국비 매칭 사업이 추가되면 예산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청년 예산 증가 요인은 자산형성을 위한 적립금 지원 등 3년 간 계속 지원으로 인한 누적자 발생분과 취업 역량 강화,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의 확대 등으로 분석된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