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 기초생활수급자 1만 5,400세대, 복지시설 등 223곳 위문품 전달 -

2019-09-15(일) 01:02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와 복지시설을 위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을 통해 대전시는 기초생활수급자 1만 5,400세대에게 농협상품권 또는 전통시장상품권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223곳에 과일, 쌀, 생활필수품 등 총 3억 6500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

허태정 시장은 성애노인요양원(서구 관저동)과 한걸음 중증장애아동생활시설(서구 장안동)을 찾아 위문했다.

이 밖에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노인․ 장애인․노숙인 자활시설 위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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